<p></p><br /><br />박민식 "유권자 앞 검증, 후보의 기본 책무"<br>한동훈 "토론도 못하면서 어떻게 북구 살리겠다고?"<br>하정우 "선관위 주최 법정 TV 토론만 참여할 것"